글로벌 뉴스

글로벌 뉴스

[특집기획] ‘김치’ 식품 국내외로 굴욕시대

한국인들의 제1의 식품인 김치가 국내외에서 굴욕을 당하고 있다. “김치의 종주국”으로 불리는 한국 김치는 이제 외국에서는 누구나 만드는 식품이 되고 있다. 그같은 김치 식품이 미국에서는 “불량식품” 으로 지난 2011년 처음 판정을 받은 이후 수차례 리콜도 당해 김치의 이미지를 손상 시키고 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막김치” “솜씨네김치” 도 리콜을…
더 보기 ...

한-중 FTA 가서명 완료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 FTA 협상의 실질적 타결 선언(‘14.11.10일) 이후, 양국 정부 대표단이 기술협의 및 법률검토 작업을 거쳐 2015.2.25(수) 한-중 FTA 가서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양측은 그동안 서울ㆍ베이징ㆍ도쿄에서 기술협의(4회), 법률검토 회의(3회)를 진행하였으며, 제7차 RCEP 협상(2015.2.9~13) 계기…
더 보기 ...

한·중 FTA 협상“실질적 타결”

□ 2014.11.10(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중 FTA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되었다고 공식 선언함 ㅇ 한·중 양국은 ‘14.11.4(화)~9(일) 개최된 한·중 FTA 제14차 공식협상(수석대표 : 韓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 中 상무부 가오후청 부장)을 통해, 상품 및 서비스 시장 개방과…
더 보기 ...

한·중 통상장관 회의…정상회담 후속조치 논의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중국 공업정보화부(중국명칭: 공업신식화부) 먀오웨이 장관 및 상무부 가오후청 장관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장관급 회의를 열었다.전날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의 정상회담을 통해 도출된 양국의 경제협력 성과를 이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서다.양국은 3일 긴밀한 산업협력 채널을…
더 보기 ...

[한·중 정상회담] 김치 對中 수출길 열린다

식품분야 협력…中, 수입 위생기준 개정한국을 대표하는 발효음식 김치의 중국 수출길이 열린다. 중국은 그동안 한국산 김치에 자국 ‘파오차이(泡菜·절임채소)’ 위생 기준을 적용하면서 통관을 불허했다. 하지만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한국산 김치의 특성을 고려해 수입 위생기준을 개정하기로 약속했다.청와대는 3일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