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2018년 냉동 겸용 김치냉장고 판매량 전년대비 200% 달성

김치박물관입력 2019-02-22

파세코, 2018년 냉동 겸용 김치냉장고 판매량 전년대비 200% 달성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자사가 판매 중인 냉동 겸용 김치냉장고의 2018년 판매량이 전년대비 2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파세코 냉동 겸용 김치냉장고는 71리터의 넉넉한 용량임에도 타사 제품 대비 크기가 작아 1인 가구나 이미 대형 냉장고를 사용 중인 가구에서 보조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타사의 100리터 미만의 소형 냉장고들이 전면 도어 방식인 점과 달리 적정 기준 온도 유지에 유리하고 전기세 절감 효과도 있는 상부 도어 방식이라는 특징도 있다.

김치냉장고 모드로 사용 시에는 김치가 가장 맛있는 pH 4.4~4.6 구간에 도달해 김치 산도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어 잘 숙성된 김치 맛을 오래 누릴 수 있으며 한여름에는 김치냉장고 외 냉동고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높다.

또한 부드러운 곡선을 활용한 모던 레트로 디자인과 기존 화이트블루 외 지난해 새로 출시된 레트로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으로 30대부터 60대까지 넓은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30대 여성 고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파세코는 지난해 김장철에는 주문 후 배송일까지 2주 이상 걸릴 정도로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1인 가구 증가 및 실용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제품의 콘셉트가 잘 맞아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한편 파세코는 23일 공영홈쇼핑에서 오후 4시 25분부터 65분간 특별 생방송으로 김치냉장고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